한국사능력검정 기본 기출문제·모의고사·오답노트·자동채점

2022년10월22일 11번

[과목 구분 없음]
(가) 왕이 추진한 정책으로 옳은 것은? [2점]

  • ① 노비안검법을 시행하였다.
  • ② 지방에 12목을 설치하였다.
  • ③ 사심관 제도를 실시하였다.
  • ④ 활구라고 불린 은병을 제작하였다.
(정답률: 37%)

문제 해설

정답> ③
'남북 문화유산의 만남'이라는 제목 아래 '희랑 대사는 화엄학에 조예가 깊은 승려로 후삼국을 통일한 (가)의 스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'는 내용이 나와 있다. 이어 '현재 두 인물을 표현한 문화유산은 각각 남한과 북한에 있는데 오늘 이렇게 가상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'는 내용이 나와 있다. 이를 통해 주어진 '(가)'는 고려 태조 왕건(재위 918-943)을 가리킴을 알 수 있다.
사심관 제도를 실시한 것은 고려 태조이다. 고려 태조는 신라의 경순왕이 항복을 해오자 그를 경주의 사심으로 삼았는데 이로부터 사심관 제도가 시작되었다(935, 고려 태조 18).
오답 해설>
① 노비안검법을 시행하여 재정을 확충한 것은 고려 광종 7년인 956년의 일이다.
② 지방에 12목을 설치한 것은 고려 성종 2년인 983년의 일이다.
④ 활구라고 불린 은병을 처음 제작한 것은 고려 숙종 6년인 1101년의 일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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